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채영 한식 사진 “완벽 브이라인, 임신부 맞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1 16:42
2013년 8월 21일 16시 42분
입력
2013-08-21 16:05
2013년 8월 21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채영 웨이보)
배우 한채영의 한식 식사 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지인들과 한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오랜만에 HS오빠와 미녀, 모두 같이 맛있는 한식, 즐거운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임신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만큼 갸름한 브이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채영 한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영 한식 사진, 미모에 물이 올랐네" "한채영 한식 사진, 누가 유부녀로 보겠어" "한채영 한식 사진, 더 예뻐진 것 같다" "한채영 한식 사진, 출산 앞두고 있으니 잘 먹어야 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출산을 위해 지난 15일 미국에서 귀국했다. 한채영은 한국에서 아이를 낳기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서 산 9억 집, 중과세 제외
테슬라에 담뱃불 테러한 미성년자…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보니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