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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먹방’ 국수 폭풍흡입…‘윤후 먹방’ 능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9 09:28
2013년 8월 19일 09시 28분
입력
2013-08-19 09:16
2013년 8월 19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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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 양의 '먹방(먹는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성동일의 딸 성빈 양은 남다른 먹성을 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아빠 어디가?' 출연진은 아침식사 미션으로 시골 국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 축구선수 송종국은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방송인 김성주는 독특한 소스의 비빔국수, 배우 이종혁은 자두를 넣은 비빔국수, 가수 윤민수는 깻잎과 된장을 넣은 국수, 성동일은 묵은지 물국수를 각각 선보였다.
아이들은 각자 아빠들이 만든 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특히 성빈 양은 국수를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선보여 '윤후 먹방' 못지않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은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라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윤후 먹방'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빈 먹방, 진짜 맛있게 먹는다", "성빈 먹방, 너무 귀여웠다", "성빈 먹방, 윤후 먹방을 뛰어 넘는다", "성빈 먹방, 새로운 먹방 신동이다", "성빈 먹방, 국수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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