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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하정우 메모, “전형적인 ‘아빠 글씨체’”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6 09:35
2013년 8월 16일 09시 35분
입력
2013-08-15 14:13
2013년 8월 15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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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정우 메모’
배우 하정우가 직접 쓴 메모가 공개됐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측은 지난 14일 극 중 앵커 역을 맡은 하정우의 손글씨를 공개했다.
극 중 하정우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던 도중 사건의 단서를 메모로 남긴다. 마포대교의 폭발을 목격한 후 테러범과의 대화를 기억해내 단서를 써내려가는 장면에서 실제 하정우의 손글씨가 쓰인 것이다.
‘하정우 메모’를 본 네티즌들은 “전형적인 ‘아빠 글씨체’”, “우리 아빠랑 글씨체가 똑같네”, “하정우 글씨체 낯설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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