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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더치페이… “한국 남성들, 고생 많아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4 12:48
2013년 8월 14일 12시 48분
입력
2013-08-14 12:47
2013년 8월 14일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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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제공
‘NS윤지 더치페이’
가수 NS윤지가 더치페이에 대한 개념발언을 했다.
최근 tvN ‘환상속의 그대’ 녹화에서 NS윤지는 한국에 온 후 느낀 이상한 점으로 ‘데이트 비용’을 꼽았다.
이날 “학창시절을 미국에서 보냈는데 한국의 문화가 불편했던 적이 있느냐”는 공현진의 질문에 NS윤지는 “데이트비용을 모두 지불하는 한국남자가 신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트비용을 전부 부담하는 한국남자들을 보면 고생이 많아 보인다. 미국에서는 데이트를 하면 각자의 카드를 점원에게 주며 계산을 해달라고 한다”고 개념발언했다.
한편 NS윤지가 출연하는 tvN ‘환상속의 그대’는 14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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