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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아찔한 글래머 몸매… “눈을 뗄 수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4:44
2013년 8월 13일 14시 44분
입력
2013-08-13 14:41
2013년 8월 13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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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스 제공
‘전효성 속옷 화보’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속옷 화보에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전효성은 13일 공개된 언더웨어 브랜드 예스의 가을 시즌 화보에서 속옷을 입은 채 섹시·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전효성은 가슴라인과 속살을 드러내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완벽한 ‘베이글 몸매’를 뽐내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스 마케팅팀 측은 “지난 시즌 전효성과 함께 선보인 제품들이 완판 행렬을 이어 화제를 모았다”며 “올가을에도 전효성과 예스만의 톡톡 튀는 스타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효성 속옷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눈을 뗄 수 없어”, “역시 걸그룹 1인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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