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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과거 발언, “티아라 지연에게 아이유 소개받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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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17:04
2013년 8월 9일 17시 04분
입력
2013-08-09 16:32
2013년 8월 9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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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강심장' 갈무리
‘이현우 과거 발언’
배우 이현우와 가수 아이유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이현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현우는 앞서 지난해 8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아이유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KBS 드라마 ‘공부의 신’에 함께 출연했던 티아라 지연이 동갑내기 친구끼리 잘 지내보라며 아이유 연락처를 전해줬다”면서 “뮤직비디오로 만나기 전에 몇 번 연락을 주고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만난 아이유는 나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는데 나는 어색한 마음에 존댓말을 했다”면서 “백허그 장면이 있었는데 어색해서 통편집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성친구끼리 친할 수도 있지”, “우와~ 부럽다”, “이현우 과거 발언까지 주목을 받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인터넷상에는 ‘아이유 이현우 데이트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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