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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지난 화이트데이에 “경준 오빠가 초콜릿 줬어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7 18:35
2013년 8월 7일 18시 35분
입력
2013-08-07 17:49
2013년 8월 7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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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신영 미투데이)
배우 장신영(29)과 강경준(30)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장신영이 강경준에게 초콜릿을 받았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장신영은 지난 3월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초콜릿 받았어요. 멋쟁이 경준 오라버니에게~역시 센스쟁이. 경준오빠~잘생긴 오빠가 착하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초콜릿을 한 손에 든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3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보도에 따라, 이때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게 아니겠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두 사람이 시작하는 연인 관계인 것은 맞다"면서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사랑의 감정이 싹튼 것 같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이날 강경준과 장신영이 종편 채널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3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이래 5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경준과 장신영이 출연한 드라마 '가시꽃'은 2월 4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이달 1일 종영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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