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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 소속사 측 “이유비 본인 사진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7:49
2013년 8월 2일 17시 49분
입력
2013-08-02 17:41
2013년 8월 2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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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트위터 갈무리.
‘이유비 동생 이다인’
배우 이유비의 사진이 동생 이다인으로 둔갑돼 2일 인터넷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다인이 배우를 희망하고 있어 차근차근 수업을 받을 계획이다”며 이유비 동생 이다인의 연예계 데뷔를 알렸다.
특히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은 방송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유비의 사진이 이다인으로 둔갑, 많은 매체들이 같은 사진을 쏟아내며 혼선을 빚었다.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그냥 쏟아내기에 급급했다.
이유비는 앞서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설레임 행사 가는 중. 더운데 기다리고 계신 분들 있으시죠? 빨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이 바로 2일 ‘이다인 해프닝’을 만든 이유비의 사진이다.
이유비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2일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이유비 동생 이다인의 사진은 이유비 씨 본인의 사진이다”며 “직접 트위터에 올린 것도 맞다”고 확인해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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