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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결혼계획, “전통혼례 하고 싶어”…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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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09:41
2013년 8월 2일 09시 41분
입력
2013-08-02 09:25
2013년 8월 2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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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선 트위터
‘박지선 결혼계획’
개그우먼 박지선이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준비된 골드미스임을 인증했다.
이날 박지선은 “결혼하려면 나 같은 여동생을 만들어라”며 “친오빠가 얼마 전 결혼했는데 오빠를 위해 내가 결혼 자금을 많이 보태줬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감동케 했다.
이어 “나는 한복이 잘 어울려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며 나름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박지선 결혼계획’에 네티즌들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혹시 이미 남자친구 있는 건 아닐까?”, “박지선 결혼계획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선이 출연하는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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