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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현빈 언급, “친해지지 않을까 싶다”…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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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13:35
2013년 7월 30일 13시 35분
입력
2013-07-30 13:30
2013년 7월 30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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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정은채 현빈 언급’
배우 정은채가 현빈을 언급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진행된 KBS 라디오 쿨FM ‘홍진경의 두시’에서는 여름휴가를 떠난 홍진경을 대신해 정은채가 일일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정은채의 현빈 언급. 정은채는 “현빈 씨와 친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빈 씨와는 딱 한 번 밖에 뵌 적이 없어 아쉽다. 그러나 앞으로 친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녀는 “현빈 씨 외에도 정재영, 조정석 씨와도 9월부터 같이 촬영을 하는데 정말 친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친구가 별로 없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은채 현빈 언급에 대해 “정은채 현빈 언급에서 사심이 느껴진다”, “나도 현빈이랑 친해지고 싶어”, “같이 영화 찍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역린’은 조선 시대 왕위에 오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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