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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징계, 세븐·상추 영창… 야전부대 재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5 19:52
2013년 7월 25일 19시 52분
입력
2013-07-25 17:33
2013년 7월 25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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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추 미니홈피, 세븐 인스타그램
‘연예병사 징계’
세븐과 상추를 포함한 연예병사 7명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25일 징계대상인 연예 병사 8명 중 7명에게 영창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세븐과 상추는 영창 10일의 중징계가 내려졌으며, 나머지 5명은 휴대전화 소지 등의 이유로 영창 4일 처벌이 주어졌다.
나머지 1명은 휴가가 제한되는 근신처분을 받았다.
국방부는 “휴대전화를 무단으로 반입하는 등 (연예 병사들이) 군의 사기를 저하시켰다”며 “징계 대상자들은 영창을 다녀온 뒤 다음 달부터 야전부대에 재배치된다”고 설명했다.
‘연예병사 징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작 10일? 4일?”, “반성이나 제대로 하려나~”, “연예병사 징계받고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상추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 군행사 후 안마시술소에 출입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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