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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일침, 노출경연장 된 레드카펫… “시멘트로 바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09:53
2013년 7월 22일 09시 53분
입력
2013-07-22 09:52
2013년 7월 2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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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널A '여러가지 연구소'
‘남희석 일침’
방송인 남희석이 레드카펫 노출사고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22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레드카펫이 어쩌다 노출 경연장이 되어버린 거야. 이걸 없애려면 파란 카펫으로 바꿔야. 아님 그냥 막 시멘트 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번 ‘남희석 일침’은 그동안 레드카펫에서 벌어졌던 고의성 짙은 ‘노출사고’가 빈번하자 발언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여민정은 경기도 부천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이 노출됐다. 사건 직후 여민정이 속옷을 의도적으로 노출한 것이 아니냐는 고의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또 하나경, 오인혜 등 여배우들이 레드카펫 행사 당시 과도한 노출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남희석 일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희석다운 발언이네!”, “정말 고의가 아니었을까?”, “여민정 디스 제대로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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