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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속마음 고백 “후 아빠 못생겼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09:21
2013년 7월 22일 09시 21분
입력
2013-07-22 09:15
2013년 7월 22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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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속마음 고백.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지아가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해 화제다.
이날 ‘아빠 어디가’의 열 세 번째 여정은 충남 태안 갯벌 체험여행이었다.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갯벌에서 신나게 조개를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의 딸 송지아 양은 처음 경험해보는 캠핑카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아는 이종혁, 윤민수와 함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민수가 “준수가 좋아, 윤후가 좋아”라고 질문하자 지아는 “준수”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왜 마음이 변했느냐”며 “윤후 오빠가 맨날 챙겨주지 않느냐”고 묻자 지아는 “준수가 더 잘 챙겨준다”며 “이제 준수랑 민국 오빠가 제일 좋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아는 이종혁을 가장 잘생긴 삼촌으로 윤민수를 가장 못생긴 삼촌으로 지목하기도 해 윤민수 윤후 부자를 두 번 울게 만들었다.
지아의 속마음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아 속마음 고백 때 정말 웃겼다”, “지아 속마음 고백, 귀여워” “지아가 윤후랑 해먹에서 알콩달콩한 장면은 다음주 방송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l MBC ‘일밤-아빠 어디가’(지아 속마음 고백)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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