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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핑크 테이프’로 컴백 예정, 티저 형식 ‘아트필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8 08:28
2013년 7월 18일 08시 28분
입력
2013-07-18 08:22
2013년 7월 18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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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핑크 테이프.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정규 2집 ‘핑크 테이프’로 돌아온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를 통해 오는 29일 발표되는 f(x)의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Pink Tape)’ 아트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f(x) 핑크 테이프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일렉트릭 쇼크’ 이후 1년여만의 작품으로 멤버들 특유의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가 벌써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f(x)만의 차별화된 색깔과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수록,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f(x)가 ‘핑크 테이프’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f(x) 핑크테이프, 이번에는 또 뭘 보여줄까”, “f(x) 핑크테이프, 크리스탈 너무 예쁘다”, “f(x) 핑크테이프, 크리스탈 약간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x)는 핑크테이프 발매 시기까지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l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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