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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아라 아름 탈퇴 ‘솔로 전향’…생각에 잠긴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1:14
2013년 7월 11일 11시 14분
입력
2013-07-11 11:04
2013년 7월 11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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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 탈퇴’
10일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 공식 팬카페와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티아라의 아름이 탈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상 속 아름은 "팬카페에서 많이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팬미팅과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를 활동하면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소식이 있다. 앞으로 솔로로 찾아뵐 것 같다. 티아라의 아름이를 잊지 말아 달라.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솔로 전향 사실을 전했다.
평소의 음악적 성향이 힙합음악을 지향하던 멤버 아름이 솔로로 전향하며 발라드, 연기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아름을 제외한 큐리, 보람, 소연, 은정, 효민, 지연 6인 체제로 활동하며, 티아라 유닛인 티아라엔포는 은정, 효민, 지연 3명의 멤버에 다니가 합류해 활동 할 예정이다. 티아라 6명의 멤버들은 부도칸 콘서트를 위해 11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티아라 아름 탈퇴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아름 탈퇴, 내막이 궁금하다” “티아라 아름 탈퇴, 이번에도 왕따 아니냐” “티아라 아름 탈퇴,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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