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 전역, "취재진을 피하는 방법?"… 짧은 소감 ‘눈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0 13:08
2013년 7월 10일 13시 08분
입력
2013-07-10 11:27
2013년 7월 10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 DB
‘비 전역’
가수 비(31)가 21개월 동안의 병역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전역식 현장에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있었지만 비는 고작 3분만에 부랴부랴 끝내고 사라져 아쉬움을 전했다.
10일 오전 8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서문에 등장한 비는 “병장 정지훈 2013년 7월 10일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며 팬들 앞에 전역을 신고했다.
이어 자신의 전역 현장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늘 감사드린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비의 전역 현장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미국, 중국, 터키 등 각국에서 몰려온 팬들이 피켓을 들고 그의 전역을 축하했다.
앞서 비는 지난 1월 여자친구인 배우 김태희와 만나는 과정에서 네 차례의 군인복무 규율을 위반으로 근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비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비 전역이네.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연예병사라는 오명 때문에 힘들겠다”, “비 전역 김태희가 제일 좋아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 있었던 일부 팬들은 “너무 오래 기다렸는데 고작 3분 봤다. 그래도 좀 너무 한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비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컴백을 준비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7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7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