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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기자간담회, 용준형 언급… “제일 안 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0 10:30
2013년 7월 10일 10시 30분
입력
2013-07-10 10:27
2013년 7월 10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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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M 제공
‘하연수 용준형 언급’
배우 하연수가 기자간담회에서 동료 용준형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진행된 Mnet 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에는 하연수, 강하늘, 다희, 박규선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하연수는 “제가 가장 친하지 않은 사람이 사실 용준형 오빠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는 “인기 많은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말을 못 붙였다. 후반부에 가서 말을 많이 붙였다”며 “남자로서 준형 오빠의 매력은 허당이다. 기타를 살짝 가르쳐 줬는데 그게 매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하연수 용준형 언급’에 네티즌들은 “하연수 기자간담회 사진 예쁘더라”, “하연수 기자간담회 대박. 용준형 이거 봤을까”, “하연수 용준형 언급 대박. 잘 어울려”, “하연수 기자간담회 떨지도 않고 말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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