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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과 열애’ 원빈 이상형 과거 발언 들어보니…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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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13:24
2013년 7월 3일 13시 24분
입력
2013-07-03 10:43
2013년 7월 3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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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이나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원빈의 이상형 과거발언이 화제다.
원빈은 지난 2011년 1월 열린 '맥심 TOP 리얼 나이트 클럽파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첫 느낌이 좋은 여자"라고 말했다.
원빈 이상형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이상형, 이나영 첫 느낌이 좋았나보다", "원빈 이상형, 이나영이라면 보내줄 수 있다", "원빈 이나영 열애설 정말 사실인가요?", "원빈 이상형은 결국 이나영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3일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해 8월부터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를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한 달간 최소 8차례 이상 같은 공간에 머물렀고, 데이트 시간은 12시간에서 24시간 동안, 주로 이나영의 아파트 안에서 '은둔형 데이트'를 즐겼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과 같은 소속사인 이든나인으로 옮기면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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