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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수술’ 권민중 과거, 미스코리아 당시 모습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3 10:25
2013년 7월 3일 10시 25분
입력
2013-07-02 19:47
2013년 7월 2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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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996년 미스코리아 대회 영상 캡처)
배우 권민중(38)의 안면윤곽수술 후 사진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민중이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했을 당시의 모습도 화제다.
권민중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미스 충북 진으로 참가해 '미스 한국일보'로 뽑혔다.
당시 미스코리아 대회 영상을 보면 권민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권민중 과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중 과거, 원래 예뻤구나", "권민중 과거, 안면윤곽수술 안 해도 됐을 거 같은데", "권민중 미스코리아 당시 모습, 서구적 미인이네", "권민중 과거, 미스코리아답게 늘씬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민중은 지난 4월 말 안면윤곽수술의 일종인 '밀착V라인(V라인사각턱수술과 리프팅을 함께 하는 수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권민중 씨가 오랜만에 방송 컴백을 앞두고 젊고 자신감 있는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자 안면윤곽수술을 받았다"며 "권민중 씨는 눈, 코 성형 등 다른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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