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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故남철 코미디언의 발자취
동아일보
입력
2013-06-27 03:00
2013년 6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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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픈 스튜디오(27일 오후 7시 10분)
21일 향년 79세로 별세한 개그맨 남철(본명 윤성노)의 발자취를 되짚어 본다. 남철은 1972년 데뷔해 ‘청춘만만세’ ‘웃으면 복이 와요’ 등에 출연하며 남성남(본명 이천백)과 콤비로 이름을 날렸다. 23일 발인식에는 연예계 후배 2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남철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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