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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자대통령’ 걸스데이…민아, 한층 성숙해진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1 10:53
2013년 6월 21일 10시 53분
입력
2013-06-21 10:28
2013년 6월 21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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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걸스데이가 타이틀곡 '여자 대통령'으로 컴백한다.
20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새 앨범 타이틀곡 제목을 '여자 대통령'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자 대통령'이 담긴 이번 걸스데이 앨범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화보 80페이지와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을 함께 담은 한정판으로 제작된다.
컴백에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피메일 프레지던트'라고 쓰여진 연설대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앨범이 인쇄에 들어가기 전까지 타이틀곡 제목을 고심했다"며 "'그래도 돼', '여자 대통령', '니가 먼저 시작해' 등이 후보에 올랐었다"라고 전했다.
걸스데이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여자 대통령'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걸스데이 여자대통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이번 무대 컨셉 기대된다", "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신곡 느낌 어떠려나", "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군통령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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