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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성편력’ 아오이 유우… 욕조에 몸 담군 채 ‘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8 19:08
2013년 6월 18일 19시 08분
입력
2013-06-18 17:54
2013년 6월 1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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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청순 여배우 아오이 유우(28)가 11살 연상 배우인 스즈키 코스케(39)와 결별했다.
14일 아오이 유우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스즈키 코스케와 3월초 결별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즈키 코스케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1년 남짓의 짧은 교제를 했지만 아오이 유우와 상의 끝에 이별했다.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서 서로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이별을 인정했다.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의 이별 사실이 공식화되자 일본의 일부 언론들은 아오이 유우의 화려한 남성 편력 때문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에 앞서 아오이 유우는 아이돌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 배우 오모리 나오, 쓰쓰미 신이치 등과 스캔들이 있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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