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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목소리 가격, 5000만 원?… “역시 아나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5 09:12
2013년 6월 5일 09시 12분
입력
2013-06-05 09:03
2013년 6월 5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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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목소리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속사정’은 목소리 세계를 다룬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김성주 목소리 가격이었다. 5000만 원의 가치를 가진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뽑힌 것.
‘속사정’ 제작진은 손해사정사 전문가에게 가장 비싼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이고, 그 목소리의 가격은 얼마나 될지에 대해 목소리 감정평가를 의뢰했다.
이에 이날 출연한 김성주, 이홍렬, 전원주, 이승신, 설수현, 김학도 등 ‘속사정’ 출연진들의 목소리 가격이 낱낱이 공개됐다.
특히 김성주는 가장 비싼 5000만원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뽑혀 기쁨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는 김성주의 목소리에 대해 “목소리가 온화하면서도 시청자들에게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대화를 리드해서 이끌어가는 강함이 느껴진다”며 “목소리의 교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김성주 목소리 가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성주 목소리 가격이 5000만 원이야?”, “근데 목소리 가격은 어떻게 측정하는 거야?”, “김성주 목소리 가격 전 아나운서 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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