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현정, 손목시계부터 ‘여왕표 밥차’까지… “최고다 고현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3 16:15
2013년 6월 3일 16시 15분
입력
2013-06-03 16:11
2013년 6월 3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IOK미디어 제공
‘고현정 손목시계’
배우 고현정이 동료배우와 제작진에게 손목시계 등 통 큰 선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고현정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장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밥차와 손목시계 등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그는 학교 공부를 병행하며 열정을 발휘하고 있는 아역 배우와 선후배 배우, 스태프들에게 ‘화이팅’하자는 의미로 마음을 전한 것이다.
이날 촬영장까지 공수된 ‘여왕표 밥차’에는 바비큐와 스파게티 등 여러 가지 맞춤 음식이 준비됐다. 이에 아역배우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 서신애 등은 기뻐하며 고현정을 향해 ‘최고’라고 표현했다.
제작사 측은 “고현정이 보여준 각별한 마음에 ‘여왕의 교실’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며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울림을 줄 수 있는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12일 첫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절대 권력’ 마여진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