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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 하나경, 볼륨 강조한 파격 드레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30 18:46
2013년 5월 30일 18시 46분
입력
2013-05-30 18:44
2013년 5월 30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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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엔
배우 하나경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하나경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다농의 한 카페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시드 앤 트리(SEED&TREE)'의 런칭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가슴이 깊게 파인 과감한 원피스를 선택해 볼륨 있는 몸매를 강조했다.
하나경은 한국에서 보기 드문 'F컵' 가슴과 S라인 몸매로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는 각종 시상식 등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슴과 허벅지를 아슬아슬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넘어지면서 이른바 '꽈당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하나경을 비롯해 김지현, 채리나, 신지, 조향기, 구지성, 강현수, 하지영, EXID, 루미엘, 피어나인, 김승아, 하트래빗걸스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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