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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장염으로 수척해진 얼굴 마스크가 ‘헐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8 12:12
2013년 5월 28일 12시 12분
입력
2013-05-28 12:08
2013년 5월 28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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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다해 웨이보
배우 이다해가 장염으로 수척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7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장염에 걸렸다는 소식과 함께 병원에 다녀온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장염에 걸려 3일 간 힘들었어요. 계속 아파서 어제 병원에서 주사 맞았어요. 거기다 감기 기운까지"라며 "날씨 더워졌으니 음식 조심하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민낯에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다. 마스크가 헐렁할 정도로 수척해진 얼굴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 살이 쏙 빠졌네요", "진짜 많이 아파 보여요", "장염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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