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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김지민, 같은 칫솔로 간접키스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7 10:45
2013년 5월 27일 10시 45분
입력
2013-05-27 10:40
2013년 5월 27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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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지민
개그맨 허경환이 후배 김지민과 간접키스를 나눴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서는 허경환과 김지민이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양치질을 하기 전 칫솔을 허경환에게 맡겼다. 허경환은 이를 자신의 입속에 넣어 보관했고 김지민은 치약을 찾느라 그 모습을 미처 보지 못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지민은 칫솔을 받아 그대로 양치질을 했다. 이를 지켜본 방청객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곳곳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김지민 잘 어울린다”, “보는 순간 빵 터졌네”, “둘이 은근히 정 들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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