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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과거사진 본 정형돈 “北 고위 간부 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3 16:44
2013년 5월 23일 16시 44분
입력
2013-05-23 14:57
2013년 5월 23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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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
개그맨 이휘재(41)가 지금과 달리 육중했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익스트림7' 녹화에서는 MC 이휘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휘재는 지금과 달리 체구가 크고 살집이 있는 모습이다. 그는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2대 8로 머리를 가르고 있어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중후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휘재는 당시 별명이 '살로만 소시지'였다고 고백했다. 이 사진을 보고 놀란 개그맨 정형돈(35)은 "북한 고위급 간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현재 날씬한 몸매가 된 것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1일 1식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한편,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익스트림7'에서는 이휘재를 비롯해 빅뱅의 탑, 배우 강소라 등 스타들의 다양한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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