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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나이 18세’ 한소영, 과거 3개월 간 30kg 감량…비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1 10:38
2013년 5월 21일 10시 38분
입력
2013-05-21 10:35
2013년 5월 21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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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체나이 18세'로 관심을 모은 배우 한소영(24)이 과거 체중을 30kg이나 감량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한소영은 20일 신체 나이 측정 결과 18세로 판명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한소영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채 '신체 나이 18세'를 인증하며 운동을 하는 사진들을 공유하며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관련, 한소영이 지난해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 방송에서 체중 30kg 감량 성공 사실을 밝힌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한소영은 3개월 만에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까지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영은 "한때 72kg의 거구였다"며 "짝사랑한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이고 치킨을 먹는 내 모습이 한심해 보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으로 해결했다"며 "수박을 1000통은 먹은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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