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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지아 돌직구, “너 진짜 무겁다” 지아 반응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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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0 15:00
2013년 5월 20일 15시 00분
입력
2013-05-20 14:57
2013년 5월 20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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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전 축구선수 송종국 딸 지아에게 돌직구 발언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김성주의 둘 때 아들 김민율과 송종국의 둘 때 아들 송지욱,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출연하는 ‘형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지아를 향한 윤후의 돌직구였다.
지아는 길가에서 만난 후에게 “안아줘”라고 말했고 후는 부끄러운 미소를 띤 채 “아이 정말”이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황을 지켜보던 윤민수가 “업어줘라”라고 말하자 후는 지아를 업었다. 하지만 이어 후는 “너 진짜 무겁다”라고 지아에게 돌직구를 날렸고 지아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 16kg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윤후 지아 돌직구를 본 네티즌들은 “윤후 지아 돌직구 빵 터졌다”, “아이들 너무 귀엽다”, “윤후 지아 돌직구 진심이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군은 특유의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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