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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김민율앓이’ 인증, “민율이 봤어? 짱귀야 짱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09:54
2013년 5월 20일 09시 54분
입력
2013-05-20 09:51
2013년 5월 20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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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2NE1의 박봄이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 군에게 푹 빠졌다.
지난 19일 박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 마이 갓. 오늘 ‘아빠 어디가’ 재미있어. 민율이 봤어? 짱 귀여워. 짱귀야 짱귀 어떡해. 나 민율이 팬할래”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이날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에 등장한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 군을 보고 남긴 글이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여행에 나선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 군은 깜찍한 외모와 목소리, 특유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엉뚱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봄 김민율앓이에 네티즌들은 “박봄 김민율앓이? 나도 지금 민율앓이 중인데”, “정말 귀엽긴 귀엽더라. 윤후의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박봄 김민율앓이 동감!”, “고정 출연하면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14.5%(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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