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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2’ 나비 탈락, “노래하면 할수록…”눈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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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11:05
2013년 5월 11일 11시 05분
입력
2013-05-11 10:48
2013년 5월 11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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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나비 탈락’
가수 출신 나비(나아람)이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이하 ‘보코2’)에서는 생방송으로 가는 ‘보이스 파이터’의 마지막 관문 ‘KO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가수 출신 나아람의 탈락이었다.
나이람은 신승훈 코치의 ‘나비효과’를 선곡해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을 선보였지만 결국 그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나아람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며 “처음에 여기 왔을 때 내가 무언가를 빼앗길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노래를 했는데, 하면 할수록 노래를 처음 시작했던 그 때의 초심과 열망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고 신승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나비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비 탈락 안타깝네요”, “나비 잘 불렀는데 ‘보코2’ 수준이 너무 높다”, “나비 탈락?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아람 이외에도 최성은과 배두훈이 각각 씨야의 ‘구두’, 현빈의 ‘그 남자’를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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