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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기성용 7월 결혼, “서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0 14:38
2013년 5월 10일 14시 38분
입력
2013-05-10 14:34
2013년 5월 10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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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한혜진 기성용 결혼’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사랑과 깊은 신뢰가 바탕이 된 결혼인 만큼 축하를 보내달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결혼식을 하는 달만 정해졌을 뿐 장소나 축가, 주례, 신혼여행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나오면 알려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결혼 시기는 한혜진의 영화 촬영 및 방송 스케줄, 기성용의 국내 체류 가능 일정 등을 고려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열애 발표 후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순탄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3월, 1월부터 교제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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