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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속매진’ 엠팩쇼, 다듀-박재범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2:10
2013년 5월 7일 12시 10분
입력
2013-05-07 12:09
2013년 5월 7일 1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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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공연 엠팩쇼가 6월29일 11회 공연에 앞서 7일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서울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다이나믹듀오와 박재범이 출연할 예정이며, 미니콘서트 형태로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엠팩쇼를 주최·주관하는 YNB 엔터테인먼트 측은 “힙합공연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엠팩쇼가 어느덧 11회를 맞게 되었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더욱 멋진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엠팩쇼는 지난 10회의 공연이 모두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힙합 마니아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인기를 누리며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다이나믹듀오와 박재범의 출연이 예정된 ‘엠팩쇼 Vol. 11’은 7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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