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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6년 전, ‘회자정리녀’ 시절… “‘섹시 시구女’ 맞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18:27
2013년 5월 6일 18시 27분
입력
2013-05-06 16:53
2013년 5월 6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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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숨길 수 없는 볼륨감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방송인 클라라의 6년 전 모습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클라라 6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사진은 클라라가 지난 2007년 방송됐던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던 모습을 캡처한 이미지들이다.
최근 클라라가 보여줬던 섹시한 이미지보다는 청순하고 얌전한 듯 한 이미지가 더 강하게 나타나 지금과는 사문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클라라는 당시 ‘회자정리녀’ 김윤주(클라라)로 출연했다. 극중 다른 남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윤호(정일우)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 데이트까지 했지만, 인연이 아니라며 ‘그만 회자정리하자’고 의사를 전했다.
그러나 그 말의 뜻을 몰랐던 정일우는 인터넷을 통해 ‘해자존니’, ‘헤자존니’, ‘혜자적니’ 등을 검색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클라라 6년 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6년 전 이미지가 너무 달라”, “내가 아는 섹시녀 클라라 맞아요?”, 클라라 시구 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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