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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새 별명, “이제부턴 넌 후도다리·후귀야” 웃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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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4:42
2013년 5월 6일 14시 42분
입력
2013-05-06 14:20
2013년 5월 6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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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윤후 새 별명’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에게 새 별명을 지어줬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라남도 여수로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잠자리에 들기 전 윤후와 함께 물고기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민수는 도다리에 대해 “식탐이 매우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랑 닮지 않았어? 정답은 매우 가까이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후는 “준수?”라고 물었다.
윤민수는 “너 식탐이 뭔지 모르지?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야”라고 풀이해줬다. 그러자 후는 “나?”라고 자진 신고했다.
그러자 윤민수는 “이제부터 후는 도다리야. ‘후도다리’라고 불러야겠다”라며 놀렸다.
‘윤후 새 별명’에 네티즌들은 “후도다리부터 후귀까지~ 너무 귀엽다”, “윤민수도 식탐 강해보여”, “윤후 새 별명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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