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애연 20kg 감량, 매끈한 보디라인! “클라라 · 강예빈도 울고갈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11:13
2013년 5월 6일 11시 13분
입력
2013-05-06 11:01
2013년 5월 6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가족액터스
배우 정애연이 20kg을 감량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6일 가족액터스는 정애연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 몇 장을 화보에 앞서 먼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의 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정애연은 형광색 민소매 트레이닝복 상의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잘 다듬어진 몸매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정애연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여러 가지 요가 동작을 취하며 건강미와 유연함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대무용을 전공한 정애연은 배우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발레와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연 20kg 감량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애연 20kg 감량 전엔 몸무게가 몇 이었던 거야?”, “정애연 몸매 대박이다! 클라라 못지않네”, “클라라, 강예빈도 울고갈 보디라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애연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담은 화보는 5일 발매한 패션매거진 그라치아(GRAZ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팔만 들어올려도 아픈 ‘이것’…“억지로 움직여도 될까요”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진짜 사장과 교섭” 춘투 봇물 예고… 원청-하청 ‘노노갈등’ 우려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