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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섹시 모닝애교’… “오빠들 살아계시면 일어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3 17:24
2013년 5월 3일 17시 24분
입력
2013-05-03 17:13
2013년 5월 3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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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섹시 모닝애교’
장윤정 ‘섹시 모닝애교’… “오빠들 살아계시면 일어나세요”
가수 장윤정이 섹시한 ‘모닝애교’를 선보였다.
장윤정은 5일 방송되는 SBS ‘도전 1000곡’에서 걸그룹 걸스데이와 애교 대결을 펼친다.
이날 걸스데이는 ‘황금열쇠’ 사냥에 나섰다. 특히 트로트,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모든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이휘재가 “섹시 콘셉트로 변신에 성공했다. 걸스데이 중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다. 걸스데이는 “맏언니 소진이 가장 섹시하다. 따라 갈 수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이휘재는 “잠에서 덜 깬 삼촌 팬들을 위한 섹시 ‘모닝애교’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걸스데이의 소진은 특유의 눈빛과 섹시한 자태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때 이휘재는 장윤정에게도 “50대 오빠들을 위한 섹시한 ‘모닝애교’를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장윤정은 “오빠들 살아계시면 일어나세요”라는 유머 섞인 코멘트와 더불어 성숙하고 농염한 눈빛으로 깜짝 웨이브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도전 1000곡’에는 걸스데이 이외에도 방미, 길미, 이본, 임재욱(더 포지션), 제국의 아이들, 주병선, 서지오, 박현빈, 홍원빈,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5일 오전 8시 10분.
사진|‘장윤정 섹시 모닝애교’ SB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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