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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대학교서 포착, “굴욕 없는 우월한 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3 15:27
2013년 5월 3일 15시 27분
입력
2013-05-03 15:24
2013년 5월 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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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23)이 대학교 캠퍼스에 나타났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민경 캠퍼스 포착'이라는 제목의 '직찍'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학생처럼 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이다. 그러나 평범한 옷차림에도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서 화려한 모습과 달리 일상에서 수수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은 그가 대학교 내 위치한 카페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은 현재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학과에 재학 중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신곡 '녹는 중'을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직찍에도 굴욕 없다", "우월한 몸매 비율이 부럽다", "일상에서도 빛이 나는 미모다", "캠퍼스에 여신이 등장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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