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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인나 매일 새벽에 문자 “나 못생겼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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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0:07
2013년 5월 3일 10시 07분
입력
2013-05-03 10:05
2013년 5월 3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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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배우 유인나의 비밀을 폭로했다.
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아이유, 조정석, 손태영, 유인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인나 언니가 정말 재미있게 산다. 정말 만화처럼 산다. 인나 언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살았으면'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매일 새벽에 언니에게 문자가 온다. 패턴도 항상 똑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유는 "유인나 언니가 매일 새벽에 문자를 보내 자신이 못생겼는지 묻는다"고 밝혔다.
또 아이유는 "유인나 언니가 자신의 엽기 사진 같은 것을 저장해 나한테 보낸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봉선은 "좀 나서줘?"라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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