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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노출의상 처음 아니다? “새삼스럽게 뭘 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0:13
2013년 5월 2일 10시 13분
입력
2013-05-02 10:12
2013년 5월 2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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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또다시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 출연해 프랑스 여성들이 즐겨 먹는다는 저칼로리 음식을 요리했다.
하지만 이날 문제는 그의 의상이었다. 클라라는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골이 훤히 노출된 것이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그의 의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지난 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도 가슴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된 바 있다.
그러자 많은 네티즌들은 “새삼스럽게 뭘 그래!”, “이게 논란거리야?”, “민망하긴 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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