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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벗고나와” 클라라 어떤 옷 입었기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2 09:39
2013년 5월 2일 09시 39분
입력
2013-05-02 09:01
2013년 5월 2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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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를 강조하는 노출 의상으로 자주 입방아에 오르는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또 야한 의상으로 구설에 올랐다.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가슴골이 드러나는 몸에 딱 달라붙는 흰색 셔츠와 민트색 치마를 입고 나왔다. 특히 상의가 문제였다. 상체를 숙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냥 벗고 나와라"라고 꼬집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 조선 시대? 저 정도는 애교 수준"이라며 옹호하는 쪽도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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