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언맨3’ 무섭네…6일만에 320만명 초고속 흥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3:23
2015년 5월 23일 13시 23분
입력
2013-05-01 13:39
2013년 5월 1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 '아이언맨 3'의 상승세가 무섭다. 개봉 6일 만에 320만 관객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봉된 '아이언맨3'는 지난달 30일 일일관객 32만5142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수 323만2689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아이언맨3'는 6일 만에 320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런 추세는 지난해 국내에서 상영된 외화 중 가장 크게 흥행했던 영화 '어벤져스'를 뛰어넘고 있다. '어벤져스'는 개봉 6일 째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가 기록한 700만 관객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셰인 블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이언맨3'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 벤 킹슬리, 돈 치틀, 가이 피어스 등이 출연한다.
한편 황정민, 유준상이 주연한 '전설의 주먹'은 지난달 30일 2만9219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59만8460명으로 2위에 올랐다.
'오블리비언'은 같은 날 1만6155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144만 5439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