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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컴백 쇼케이스’ 선화 “광희가 자꾸 집착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1 10:20
2013년 5월 1일 10시 20분
입력
2013-04-30 17:26
2013년 4월 30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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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희 트위터
‘시크릿 컴백 쇼케이스’
시크릿 선화가 컴백 쇼케이스 현장에서 광희대해 이야기 했다
선화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열린 시크릿 컴백 쇼케이스 현장에서 ‘우리 결혼했어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선화는 “광희에게 너무 고마웠다. 가상부부는 끝났지만 끈끈한 정과 애틋함이 아직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과일을 보내준다며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더라. 예전부터 계속 과일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괜찮다. 우린 과일 안 먹는다. 주소는 알려줄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크릿 컴백 쇼케이스’에 네티즌들은 “광희 집착 귀엽네”, “광희는 선화가 진짜 좋은가봉가?”, “선화 광희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네 번째 미니앨범 ‘Letter from Secret’을 발매, 타이틀곡 ‘YooHoo(유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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