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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연인 박시은, 한재석-박솔미 결혼식 부케받아…혹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2 09:59
2013년 4월 22일 09시 59분
입력
2013-04-22 09:54
2013년 4월 22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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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태현 트위터)
배우 진태현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박시은이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끈다.
21일 한재석과 박솔미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2010년 방영된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재석은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장동건이 오늘 본식 사회를 봐주기로 했다"며 "2부 사회는 공형진 선배가 해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박솔미는 "부케는 박시은이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재 진태현과 열애 중인 박시은이 부케를 받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곧 결혼하는 것 아니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곧 좋은 소식 들리는 건가요?" "한재석-박솔미 결혼 축하! 박시은 씨랑 진태현 씨도 기대할게요", "잘 어울린다. 좋은 소식 들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진태현과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고 일간스포츠는 전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방영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2년 4월 열애 소식을 공개했다.
박시은은 1998년 KBS 드라마 '김창완의 이야기 셋'으로 데뷔, 드라마 '학교 1', '토지', '쾌걸 춘향',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했다.
진태현은 200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계백',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김상수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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