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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과거발언, “내 연애관과 이상형은…” 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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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13:57
2013년 4월 16일 13시 57분
입력
2013-04-16 13:55
2013년 4월 16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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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과거발언’
가수 토니안(36)과 걸스데이 혜리(20)가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토니안의 과거발언이 새삼 화제다.
토니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엘르앳티비 ‘인스파이어 나우 2011’에 출연해 군 제대 후 달리진 연애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토니안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최소 6개월은 지켜보면서 그 사람 자체를 보려고 노력한다. 서로의 감정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스타일이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굳이 꼽으라면 신세경, 아이유, 이효리다”라며 “특히 이효리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데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 하는 모습이 장점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올 3월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며 토니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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