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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텀블링 묘기에 전원 기립박수, “어땠길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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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17:32
2013년 4월 4일 17시 32분
입력
2013-04-04 17:30
2013년 4월 4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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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과거 클릭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오종혁이 즉석 텀블링 묘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주연배우 유준상, 이정열, 오종혁, 지창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지창욱과 오종혁의 텀블링 묘기였다.
뮤지컬 무술 연기를 선보인 유준상은 지창욱과 오종혁을 가리키며 “ 이친구들은 텀블링이 된다”고 말했고 이에 MC들은 시범을 요청했다.
그러자 지창욱은 잠시 머뭇거리는 듯하더니 이내 바닥에 손을 짚고 뒤로 도는 동작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종혁은 한술 더 떠 더욱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다. 바닥에 손을 대지 않은 채 공중에서 한 바퀴 회전한 뒤 안정된 자세로 착지한 것. 오종혁은 텀블링 묘기를 선보인 후 “배운 지 3일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은 하늘나라로 팬을 보낸 후 작곡했다는 ‘소요유’를 열창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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