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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파경]아내 김현주, 세 아들과 찍은 가족사진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3-04-04 10:08
2013년 4월 4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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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김현주 부부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창정 부부가 세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창정 파경’
배우 임창정과 프로골퍼 출신 김현주 부부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창정 부부가 세 아들과 함께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김현주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파경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이들 부부는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1년여 전부터 따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은 지난 2006년 열한 살 연하의 프로골퍼 김 씨와 결혼해 화제를 뿌렸다. 이후 슬하에 3남을 뒀을 정도로 부부 금실을 자랑했지만 결국 이혼을 선택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워낙 개인적인 일이라 이혼 사유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며 “다만 신중하게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임창정은 지난해 영화 ‘공모자들’과 드라마 ‘지운수대통’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여왔다. 주연영화 ‘창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임창정 파경’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파경 안타깝네요”, “임창정 김현주 커플 보기 좋았는데…”, “임창정 파경, 그래도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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