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모델 사브리나 보잉보잉, 송아지에 모유수유 시도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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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4월 2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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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모델 사브리나 보잉보잉이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사브리나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모바일 사진 공유 서비스)’에 송아지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상의를 걷어 올리고 가슴을 드러낸 채 송아지 앞에 앉아있다.

사브리나는 사진과 함께 “동물과의 친밀감을 보여주는 사진이지 기이한 장면이 아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곧바로 “역겹다”, “친밀감의 표현 방식이 기괴하다”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한편 사브리나는 이에 앞서 동물원 타조 앞에서 가슴을 드러내거나 가슴 사이에 과일 조각을 넣고 타조가 입으로 집어가도록 유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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