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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하차 소감 “무릎팍도사 통해 많이 배워…다시 돌아오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3-03-29 14:54
2013년 3월 29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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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희 하차 소감
‘광희 하차 소감’
‘광희 하차 소감’이 화제다.
광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게 큰 기회를 준 강호동과 유세윤 형에게 감사하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광희는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말을 하지 않아 가만히 있었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큰 수확을 얻은 기분”이라며 “더 열심히 노력해 다시 이 자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광희는 지난해 11월부터 ‘무릎팍도사’ 보조 MC로 활약해 왔으나 최근 그가 속한 ‘제국의아이들’의 해외 스케줄이 폭주하면서 끝내 하차를 결정했다.
‘광희 하차 소감’에 누리꾼들은 “야동 광희 눈빛이 슬퍼 보이네”, “다음에는 말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광희 하차 소감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4일 방송부터는 원년멤버인 우승민이 광희의 자리를 메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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